뉴 2011/03/05 16:18 수정/삭제 답변
오호, 결국 가게된 것인가. 축하?!
크페 2011/04/03 02:29 수정/삭제 답변
주소창에 치면 어김없이 나와줘서 고맙다. 주소를 외워서 직접 들어오는 몇 안되는곳인데 없어져있었으면 서운할거야... 새벽 2시 반.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이시간에 혼자 깨어있으면 우울해지는건 똑같구만. 문득 예전이 그립다. 오랜만에 발자국 남긴다.
Cyan 2011/04/13 21:26 수정/삭제
ㅋ나도 가끔 오는 지경이라서 이런 글들이 더 반갑구만. 내 어디에도 적어놨지 싶은데, 이 도메인 되도록이면 평생 가지고 갈라고.. 모양이야 어찌 변하든.. 인제 새벽에 깨있으면 다음날이 힘들어진다. 사람이 쉬어야지 ㅋㅋ. 별일 없는거지? 언제 한번 봐야할텐데
크페 2011/05/22 22:49 수정/삭제 답변
숙소에 인터넷이 기약없이 안되는것 말고는 잘 지내고 있다. 살다보면 볼날이 있겄지... ㅋㅋㅋ
뉴 2011/03/05 16:18 수정/삭제 답변
오호, 결국 가게된 것인가. 축하?!
크페 2011/04/03 02:29 수정/삭제 답변
주소창에 치면 어김없이 나와줘서 고맙다. 주소를 외워서 직접 들어오는 몇 안되는곳인데 없어져있었으면 서운할거야... 새벽 2시 반.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이시간에 혼자 깨어있으면 우울해지는건 똑같구만. 문득 예전이 그립다. 오랜만에 발자국 남긴다.
Cyan 2011/04/13 21:26 수정/삭제
ㅋ나도 가끔 오는 지경이라서 이런 글들이 더 반갑구만.
내 어디에도 적어놨지 싶은데, 이 도메인 되도록이면
평생 가지고 갈라고.. 모양이야 어찌 변하든..
인제 새벽에 깨있으면 다음날이 힘들어진다.
사람이 쉬어야지 ㅋㅋ.
별일 없는거지? 언제 한번 봐야할텐데
크페 2011/05/22 22:49 수정/삭제 답변
숙소에 인터넷이 기약없이 안되는것 말고는 잘 지내고 있다.
살다보면 볼날이 있겄지... ㅋㅋㅋ